영화 선생 김봉두의 촬영지로 유명한 연포분교로 향합니다.

마을을 잇는 마을 초입에 다리에서

엔젤스포츠의 가방을 촬영합니다. 촬영하는 와중에 차가 한대도

지나가지 않을 정도로 한적한 마을입니다.



다리를 건너 학교에 도착합니다.

학교 운동장은 이제 파밭으로 변했지만 강원도의 산과 물은 여전한

절경을 선물해줍니다.

파밭으로 변한 운동장을 보며 잠시 당황하지만

박지성급 공간창출을 하여 엔젤스포츠의 주력 '공'을 촬영합니다.





학교 입구에 있던 정자에서

19년도 엔젤스포츠 신상 알로이배트 쿠바를 촬영해 봅니다.

랩핑을 제거하기전까지는 몰랐는데

제거를 하고 촬영을 하니 무광 자태를 뽐내며 더욱 멋진 모습을

선사해주네요~